2008년 07월 23일
포토북 도착~
아이모리 포토북을 만들면서 워낙 삽질을 많이 해서 결과물이 맘에 안들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맘에 들었다.
UV코팅이 비싸서 일반 재질로 했는데 이것도 나름 책 느낌이 있어서 좋은듯.
자~ 그럼 나의 첫 포토북을 보시라~(우후후후후)
아래 사진은 앞 표지로쓴 베네치아 사진의 원본.


폰트 사이즈는 5정도로 하면 충분할듯.

위쪽으로 쏠린 타이틀을 볼 수 있다. (이것도 폰트 사이즈의 문제일까?)







아래는 바티칸시국에서 찍은 사진들.


아~ 저 로마 아저씨 생각난다.




포토북 마지막장.

만드는 과정이 수고스럽긴 하지만 책으로 만들어놓으면 오래 보관할수 있고 생각날때마다 꺼내보기 쉬워서 좋은것 같다.내가 만들었다는 뿌듯함도 있고..어쩐지 이제 기념일마다 포토북을 만들것 같은 예감이! -_-;
# by | 2008/07/23 23:55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