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10일
나 요즘...
알바가 안뽑혀서 완전 짜증난다.
지금 일하는 알바가 이번주까지라 한달 전부터 알바를 뽑고 있었는데 면접 보고 출근날짜까지 잡은애가 엊그제 전화와서는
생각해보니 시급이 너무 낮단다.우리 시급 오천원에 하는거 봐서 올려줄 생각이었는데 업무경험도 없는애가 시급이 낮다고 하니 그럼 출근 안하는걸로 알고 있겠다고 하고 끊었다.
그런데 실업난이라며? 물론 알바는 정규 일자리는 아니긴 하지만 알바 뽑는거 진짜 심하게 힘들다.
모차르트 잔상에 허덕이고 있다.
지난주에 어쩌다보니 뮤지컬을 연속 3편 봤는데 마지막으로 본 모차르트가 너무 좋아서 헤롱대고 있다.
오랜만에 본,새로운 뮤지컬이라서 그런것도 있고 노래도 무대도 너무 좋았던거지.
게다가 맨 앞자리랑 배우들이랑 무한 아이컨텍 착각의 늪에서 시간을 보냈더니 혼자 생각날때마다 검색질하고 있다.
연애 잘하고 있다.
요즘 부쩍 연애 잘 하고 있냐고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은데, 나 요즘 연애 잘하고 있다. -_-;
좀 심심하다.
회사는 나름 바쁘고 스트레스도 좀 받고 연애도 잘하고 있는데 근데 요즘은 뭔가 강한 한방이 없는듯.
뭔가 새로운걸 해야할 시기가 된것 같다. 심심하다.
지금 일하는 알바가 이번주까지라 한달 전부터 알바를 뽑고 있었는데 면접 보고 출근날짜까지 잡은애가 엊그제 전화와서는
생각해보니 시급이 너무 낮단다.우리 시급 오천원에 하는거 봐서 올려줄 생각이었는데 업무경험도 없는애가 시급이 낮다고 하니 그럼 출근 안하는걸로 알고 있겠다고 하고 끊었다.
그런데 실업난이라며? 물론 알바는 정규 일자리는 아니긴 하지만 알바 뽑는거 진짜 심하게 힘들다.
모차르트 잔상에 허덕이고 있다.
지난주에 어쩌다보니 뮤지컬을 연속 3편 봤는데 마지막으로 본 모차르트가 너무 좋아서 헤롱대고 있다.
오랜만에 본,새로운 뮤지컬이라서 그런것도 있고 노래도 무대도 너무 좋았던거지.
게다가 맨 앞자리랑 배우들이랑 무한 아이컨텍 착각의 늪에서 시간을 보냈더니 혼자 생각날때마다 검색질하고 있다.
연애 잘하고 있다.
요즘 부쩍 연애 잘 하고 있냐고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은데, 나 요즘 연애 잘하고 있다. -_-;
좀 심심하다.
회사는 나름 바쁘고 스트레스도 좀 받고 연애도 잘하고 있는데 근데 요즘은 뭔가 강한 한방이 없는듯.
뭔가 새로운걸 해야할 시기가 된것 같다. 심심하다.
# by | 2010/02/10 13:16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