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4일
셔플에 옷 입히다.
어찌어찌 하여 사용하게 된 셔플.
하얀 바디가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스킨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스티커 스킨이 나와서 구입했다.

이것이 스티커를 붙인 모습.
앞면보다 뒷면이 더 마음에 든다. 앞뒤를 바꿔줬으면 더 맘에 들었을 텐데...

목줄용도 있다.

자르고 붙이고 이런 건 영 소질이 없어서 반듯하게 붙이는 게 너무 힘들었다.
결국 앞 뒷면 모두 3번 정도 다시 붙였다 -_-;
잘 떼어지는 재질임에도 불구하고 결국 앞면 스티커에 살짝 스크래치가 ;ㅁ;
게다가 자세히 보면 여전히 비스듬 하게 붙여져 있다. ;ㅁ;
특이한 점은 특수 잉크를 사용해서 자외선을 흡수하면 아래 그림처럼 보이지 않던 패턴이 나타난다고 한다.
저녁이라 아직 확인은 못 해봤다.

특수 잉크를 사용하지 않아 가격이 더 내려간다면 그런 건 필요 없으니까 조금 더 저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저 패턴 확인하겠다고 나까지 자외선 흡수 하면서 햇볕 아래 서 있을 마음은 없다.-_-;
참고로 가격은 4800원
구입처는 1300K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사진 일기를 쓰자!
하얀 바디가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스킨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스티커 스킨이 나와서 구입했다.

이것이 스티커를 붙인 모습.
앞면보다 뒷면이 더 마음에 든다. 앞뒤를 바꿔줬으면 더 맘에 들었을 텐데...

목줄용도 있다.

자르고 붙이고 이런 건 영 소질이 없어서 반듯하게 붙이는 게 너무 힘들었다.
결국 앞 뒷면 모두 3번 정도 다시 붙였다 -_-;
잘 떼어지는 재질임에도 불구하고 결국 앞면 스티커에 살짝 스크래치가 ;ㅁ;
게다가 자세히 보면 여전히 비스듬 하게 붙여져 있다. ;ㅁ;
특이한 점은 특수 잉크를 사용해서 자외선을 흡수하면 아래 그림처럼 보이지 않던 패턴이 나타난다고 한다.
저녁이라 아직 확인은 못 해봤다.

특수 잉크를 사용하지 않아 가격이 더 내려간다면 그런 건 필요 없으니까 조금 더 저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저 패턴 확인하겠다고 나까지 자외선 흡수 하면서 햇볕 아래 서 있을 마음은 없다.-_-;
참고로 가격은 4800원
구입처는 1300K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사진 일기를 쓰자!
# by | 2005/08/24 22:42 | 넘쳐나는 도전정신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왠지 기운 빠져 주저앉았어요. 저렇게 이쁜 스킨이 있는데 셔플이 없어서 못 쓰다니....아아아 ㅡ.ㅜ)
사진만큼 이쁜가요~? 흐으..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