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1일
[musical] 브로드웨이 42번가

꽤 오래 전에 예매 해 놨던 공연을 이제서야 봤다.
개인적으로 춤에 치중한 뮤지컬 보다는 노래와 스토리에 치중한 뮤지컬이 더 좋은데 텝댄스가 보고 싶어서 예매 했다.
여러명이서 추는 텝댄스는 정말 화려했다. 간혹 몸이 좀 무거워 보이는 배우에게서 애써 시선을 돌리며 그럭저럭 잘 관람했다.-_-;
문제는 스토리가 너무 빈약하다는거다.
노래도 다른 뮤지컬들에 비해 떨어지고....
지난달에 봤던 지킬앤 하이드와 비교 되는건 어쩔수가 없었다.
# by | 2005/02/21 01:12 | 마음의 진동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