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8일
대세는 CPS?!
pt작성하다 정리 하는 김에 포스팅.
온라인 광고 단가 측정 방식을 정리하면 크게 아래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CPM (Cost Per Millennium/Thousand)
광고의 노출수를(1,000번 노출) 기준으로 광고비 측정
광고 스페이스의 크기,주목도,클릭율,위치등에 따라 단가는 다르다.
CPA (Cost Per Action)
사용자의 실직적인 반응 횟수에 따라 광고비 측정
회원가입, 다운로드, 이벤트 응모등 사용자의 반응 건수당 부과
ex) 무료 충전소
CPC (Cost Per Click)
사용자의 클릭수에 따라 광고비 측정
실시간 입찰에 따라 단가 변동
ex)overture 키워드 검색 광고
CPS (Cost Per Sale)
사용자가 매체사의 광고를 통해 물품을 구입했을 경우,
판매된 제품에 대한 수당을 매체사에 광고비로 지불.
내가 처음 광고를 담당했을때만 해도 온라인 광고는 CPM이 대세였다.
일년을 주기로 봤을때 CPA는 한두번 집행 했을정도.
CPM의 경우 광고주는 예산을 잡고 매체사를 선정한 후 비용을 지불하고 매체사들은 비용을 받은 만큼 광고들의 노출수를 조절해 주면 되는거라 비교적 간단한 절차로 광고가 집행된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월 500~ 몇 천 만원씩 광고를 집행 해본 광고주들에게 CPM으로 사이트 배너를 노출 시키는것보다 배너를 통해 회원가입을 시키고 광고비를 지불하는것이 더 좋다는 인식이 퍼졌는지 CPM은 찬밥신세가 되고 CPA가 대세가 됐다.(물론 포탈의 경우 CPM은 여전히 든든한 매출 수단이겠지만)
최근에는 종종 CPS방식의 광고 제안이 들어온다.
광고주는 대부분,아니 100% 쇼핑몰 사이트들인데 집행을 하려면 사이트의 한 섹션을 할애 해야하고 그렇게 되면 다른 컨텐츠들까지 재배치 해야 하기 때문에 매체사 입장에서는 선뜻 수락하기는 힘든 제안이다.
그렇지만 확실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주의 입장에서 CPS형태의 광고 집행은 꽤 매력적인 계약 방식이다.
판매가 일어나려면 당연히 광고주의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해야하고 판매가 일어나야만 광고비가 집행되니 매체사는 어떻게든 해당 사이트의 물건을 많이 노출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광고주는 적은 비용으로 페이지 노출에 회원가입까지 한큐에 해결하는 셈이다.
최근 오픈한 알라딘의 TTB도 CPS와 비슷한 형태다.
광고주인 알라딘은 별도의 광고비 집행 없이 매체사 역할을 해주는 블로거들에게 리뷰를 통한 판매분에 대해 3%적립금을 지불해 주고 있는데 알라딘 입장에서야 실제 통장으로 돈을 입금해 주는것도 아니고 자사 제품을 소비 시킬수 있는 적립금을 지불해 주는 형태니 활성화 되면 될수록 판매는 점점 늘어나게 된다. 덤으로 신규 회원가입까지 유치까지!
만약 내가 제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라면 이 CPS를 적극 활용해 보겠다.
특히 그것이 얼리어답터적인 성향이 강한 물건이라면 더더욱.
블로거를 지칭하는 말들중 늘 따라 다니는 말중 하나가 얼리어답터적인 성향이 강한 그룹이라고 하지 않은가. 실제로 그런지는 늘 의문이지만 -_-;
굳이 적립금을 주는 형태가 아니여도 좋다.
제품 홍보 사이트에서 블로거 고유의 코드를 발급해 주고 블로거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의 일정 비용을 블로거에게 준다고 해도 크게 손해 볼일이 없다.
오히려 광고를 제작하고 매체 섭외하고 수백~수천만원의 광고비를 지불하고 홍보를 하는것보다 블로거들의 디테일한 제품 리뷰와 자진 홍보,그로 인한 판매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아닌가.
먼저 블로거에서 접촉해 제품을 선물하고 CPS를 제안해 보는것도 가능하다.
제품 리뷰를 하고 말고는 블로거의 맘이지만 정말 괜찮은 물건이라면 내 블로그에서 리뷰도 하고 돈도 벌고. 나쁠것 없지 않은가?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돈을 벌어 볼 목적이 아닌 순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의 리뷰를 쓰고 알게 모르게 홍보를 해 주고 있다.
블로그 리뷰를통해 물건의 정보를 입수하고 구매를 한 경우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블로그 CPS의 활성화. 아직도 멀고 먼 이야기일까?
온라인 광고 단가 측정 방식을 정리하면 크게 아래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CPM (Cost Per Millennium/Thousand)
광고의 노출수를(1,000번 노출) 기준으로 광고비 측정
광고 스페이스의 크기,주목도,클릭율,위치등에 따라 단가는 다르다.
CPA (Cost Per Action)
사용자의 실직적인 반응 횟수에 따라 광고비 측정
회원가입, 다운로드, 이벤트 응모등 사용자의 반응 건수당 부과
ex) 무료 충전소
CPC (Cost Per Click)
사용자의 클릭수에 따라 광고비 측정
실시간 입찰에 따라 단가 변동
ex)overture 키워드 검색 광고
CPS (Cost Per Sale)
사용자가 매체사의 광고를 통해 물품을 구입했을 경우,
판매된 제품에 대한 수당을 매체사에 광고비로 지불.
내가 처음 광고를 담당했을때만 해도 온라인 광고는 CPM이 대세였다.
일년을 주기로 봤을때 CPA는 한두번 집행 했을정도.
CPM의 경우 광고주는 예산을 잡고 매체사를 선정한 후 비용을 지불하고 매체사들은 비용을 받은 만큼 광고들의 노출수를 조절해 주면 되는거라 비교적 간단한 절차로 광고가 집행된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월 500~ 몇 천 만원씩 광고를 집행 해본 광고주들에게 CPM으로 사이트 배너를 노출 시키는것보다 배너를 통해 회원가입을 시키고 광고비를 지불하는것이 더 좋다는 인식이 퍼졌는지 CPM은 찬밥신세가 되고 CPA가 대세가 됐다.(물론 포탈의 경우 CPM은 여전히 든든한 매출 수단이겠지만)
최근에는 종종 CPS방식의 광고 제안이 들어온다.
광고주는 대부분,아니 100% 쇼핑몰 사이트들인데 집행을 하려면 사이트의 한 섹션을 할애 해야하고 그렇게 되면 다른 컨텐츠들까지 재배치 해야 하기 때문에 매체사 입장에서는 선뜻 수락하기는 힘든 제안이다.
그렇지만 확실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주의 입장에서 CPS형태의 광고 집행은 꽤 매력적인 계약 방식이다.
판매가 일어나려면 당연히 광고주의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해야하고 판매가 일어나야만 광고비가 집행되니 매체사는 어떻게든 해당 사이트의 물건을 많이 노출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광고주는 적은 비용으로 페이지 노출에 회원가입까지 한큐에 해결하는 셈이다.
최근 오픈한 알라딘의 TTB도 CPS와 비슷한 형태다.
광고주인 알라딘은 별도의 광고비 집행 없이 매체사 역할을 해주는 블로거들에게 리뷰를 통한 판매분에 대해 3%적립금을 지불해 주고 있는데 알라딘 입장에서야 실제 통장으로 돈을 입금해 주는것도 아니고 자사 제품을 소비 시킬수 있는 적립금을 지불해 주는 형태니 활성화 되면 될수록 판매는 점점 늘어나게 된다. 덤으로 신규 회원가입까지 유치까지!
만약 내가 제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라면 이 CPS를 적극 활용해 보겠다.
특히 그것이 얼리어답터적인 성향이 강한 물건이라면 더더욱.
블로거를 지칭하는 말들중 늘 따라 다니는 말중 하나가 얼리어답터적인 성향이 강한 그룹이라고 하지 않은가. 실제로 그런지는 늘 의문이지만 -_-;
굳이 적립금을 주는 형태가 아니여도 좋다.
제품 홍보 사이트에서 블로거 고유의 코드를 발급해 주고 블로거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의 일정 비용을 블로거에게 준다고 해도 크게 손해 볼일이 없다.
오히려 광고를 제작하고 매체 섭외하고 수백~수천만원의 광고비를 지불하고 홍보를 하는것보다 블로거들의 디테일한 제품 리뷰와 자진 홍보,그로 인한 판매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아닌가.
먼저 블로거에서 접촉해 제품을 선물하고 CPS를 제안해 보는것도 가능하다.
제품 리뷰를 하고 말고는 블로거의 맘이지만 정말 괜찮은 물건이라면 내 블로그에서 리뷰도 하고 돈도 벌고. 나쁠것 없지 않은가?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돈을 벌어 볼 목적이 아닌 순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의 리뷰를 쓰고 알게 모르게 홍보를 해 주고 있다.
블로그 리뷰를통해 물건의 정보를 입수하고 구매를 한 경우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블로그 CPS의 활성화. 아직도 멀고 먼 이야기일까?
# by | 2006/09/28 19:23 | 생각하는 자세 | 트랙백(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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