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1일
2007년 추석 북데이
일년에 두번, 설과 추석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북데이.
올해는 반디 입구에 친절하게 포스터도 있었다.
사진은 사장님 블로그에서 슬쩍~

매년 북데이때 무슨책을 샀는지 기록하다 보니 이젠 좀 의무감이랄까, 안 적으면 서운한 느낌이 든다 -_-;;
올 해는 어떤 책을 샀냐 하면-

와세다 1.5평 청춘기 /호모 코레아니쿠스/ 페이스 요가 / Ce'Ci /씨네21
좀 다양하게 샀다. 소설책,요가책,인문학책, 잡지책까지.
예전엔 북데이 일주일 전쯤 어떤책을 살지 서점도 둘러보고 좋은 소설 추천도 받고 할 여유가 있었는데 올 해는 그럴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T_T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라는 매우 딱딱한 책이었으므로 내일은 기차에서 가볍게 잡지나 읽어야겠다.
다행히 긴 시간 동행할 친구도 있으니 시간이 술술 흘러 갈 듯.
집은 인터넷도 늦고 외가에는 컴퓨터가 아예 없어서 연휴 내내 컴퓨터는 못 할 예정-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사고 치지 마시구요~ (오늘 명절 인사 했다가 들은 인상적인 한마디 -_-;)
올해는 반디 입구에 친절하게 포스터도 있었다.
사진은 사장님 블로그에서 슬쩍~

매년 북데이때 무슨책을 샀는지 기록하다 보니 이젠 좀 의무감이랄까, 안 적으면 서운한 느낌이 든다 -_-;;
올 해는 어떤 책을 샀냐 하면-

와세다 1.5평 청춘기 /호모 코레아니쿠스/ 페이스 요가 / Ce'Ci /씨네21
좀 다양하게 샀다. 소설책,요가책,인문학책, 잡지책까지.
예전엔 북데이 일주일 전쯤 어떤책을 살지 서점도 둘러보고 좋은 소설 추천도 받고 할 여유가 있었는데 올 해는 그럴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T_T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라는 매우 딱딱한 책이었으므로 내일은 기차에서 가볍게 잡지나 읽어야겠다.
다행히 긴 시간 동행할 친구도 있으니 시간이 술술 흘러 갈 듯.
집은 인터넷도 늦고 외가에는 컴퓨터가 아예 없어서 연휴 내내 컴퓨터는 못 할 예정-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사고 치지 마시구요~ (오늘 명절 인사 했다가 들은 인상적인 한마디 -_-;)
# by | 2007/09/21 22:20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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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시죠?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 추석 잘 보내세요.
결국 올 해 추석엔 책 한권도 못 읽고 보냈지만 그럭저럭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