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포테이토 치즈구이 & 치킨케밥
장을 볼때마다 파프리카를 사는 편이다.
맛도 좋고 컬러도 예쁘고 영양소도 많고 만만한 야채니까~
그래서 최근에 만든 요리들을 보면, 아니 꼭 최근이 아니더라도 뭘 만들었다 하면 거의 파프리카가 들어가는듯.
최근에는 포테이토 치즈 구이와 치킨 케밥을 만들어봤다.
포토이토 치즈구이는 동네친구랑 자주 술을 마시던 지짐이에 안주로 나오는건데 먹으면서 어쩐지 만들수 있을것 같아서 만들어봤는데 되더라.크크크
가끔씩 발동하는 요리 도전정신으로 뭘 만들어서 먹일때마다 나이스바디는 제발 도전하지 말라고 자제를 요청했었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내가 만든 요리중 제일 맛있다고 인정해줬다.푸하하하하
(근데 지금 사진으로 보니 영 맛없어 보이네 -_-;)
중간 과정도 찍긴 찍었는데 귀찮아서 생략. 감자는 썰어서 군고구마 냄비에 초벌구이 해서 넣었고 갖은 야채들은 미트소스로 볶았다. 그 위에 치즈를 뿌려주면 끝.
치즈를 듬뿍 뿌리면 좀 더 그럴듯해 보일텐데 집에 치즈가 눈꼽만큼밖에 없었다는 사실.

주말에 갔던 마르쉐에서 없어진 치킨케밥이 너무 아쉬워서 오늘은 직접 만들어봤다.
닭가슴살 2장이랑 역시 파프리카,고추,양파를 넣고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쉬웠다.
소스는 검색해보면 여러개가 나오는데 없는건 빼고 있는건 더해서 만들었다.
치킨케밥 소스 : 고추장, 고춧가루,케찹,매실 액기스,물엿,우스타소스,물엿을 적당히 섞었음

역시 사진을 대충 찍었더니...-_);;
자~ 다음은 뭘 만들어본다?
맛도 좋고 컬러도 예쁘고 영양소도 많고 만만한 야채니까~
그래서 최근에 만든 요리들을 보면, 아니 꼭 최근이 아니더라도 뭘 만들었다 하면 거의 파프리카가 들어가는듯.
최근에는 포테이토 치즈 구이와 치킨 케밥을 만들어봤다.
포토이토 치즈구이는 동네친구랑 자주 술을 마시던 지짐이에 안주로 나오는건데 먹으면서 어쩐지 만들수 있을것 같아서 만들어봤는데 되더라.크크크
가끔씩 발동하는 요리 도전정신으로 뭘 만들어서 먹일때마다 나이스바디는 제발 도전하지 말라고 자제를 요청했었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내가 만든 요리중 제일 맛있다고 인정해줬다.푸하하하하
(근데 지금 사진으로 보니 영 맛없어 보이네 -_-;)
중간 과정도 찍긴 찍었는데 귀찮아서 생략. 감자는 썰어서 군고구마 냄비에 초벌구이 해서 넣었고 갖은 야채들은 미트소스로 볶았다. 그 위에 치즈를 뿌려주면 끝.
치즈를 듬뿍 뿌리면 좀 더 그럴듯해 보일텐데 집에 치즈가 눈꼽만큼밖에 없었다는 사실.

주말에 갔던 마르쉐에서 없어진 치킨케밥이 너무 아쉬워서 오늘은 직접 만들어봤다.
닭가슴살 2장이랑 역시 파프리카,고추,양파를 넣고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쉬웠다.
소스는 검색해보면 여러개가 나오는데 없는건 빼고 있는건 더해서 만들었다.
치킨케밥 소스 : 고추장, 고춧가루,케찹,매실 액기스,물엿,우스타소스,물엿을 적당히 섞었음

역시 사진을 대충 찍었더니...-_);;
자~ 다음은 뭘 만들어본다?
# by | 2008/07/23 17:12 | 넘쳐나는 도전정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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