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포토북 도착~
기다리고 기다리던 포토북이 드디어 도착했다! (일주일 정도 걸린듯)
아이모리 포토북을 만들면서 워낙 삽질을 많이 해서 결과물이 맘에 안들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맘에 들었다.
UV코팅이 비싸서 일반 재질로 했는데 이것도 나름 책 느낌이 있어서 좋은듯.
자~ 그럼 나의 첫 포토북을 보시라~(우후후후후)
아래 사진은 앞 표지로쓴 베네치아 사진의 원본.
전체적으로 사진은 모니터로 보는것보다 한톤 정도 어둡게 인쇄된것 같다.
표지의 뒷면 사진도 선택할 수 있다. 텍스트는 6~7사이즈 정도로 했던것 같은데 책으로 받아보니 좀 크다.
폰트 사이즈는 5정도로 하면 충분할듯.
이건 좀 많이 아쉬웠는데 포토북 제목이 가운데 정렬이 안됐다 -0-;
위쪽으로 쏠린 타이틀을 볼 수 있다. (이것도 폰트 사이즈의 문제일까?)
드디어 첫 장.
페이지는 적고 사진은 너무 많아서 비슷한 사진끼리 모아서 포토샵으로 작업해서 넣었다.

이 프레임이 사진이 가장 많이 들어가서 선택했는데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이 형형색색의 네모들이 참~ 거슬렸다. 영 촌스러워 보이고 사진이랑도 안 어울릴것 같았는데 막상 인쇄해 보니 컬러가 들어가 있는게 생각보다 괜찮았다.
이탈리아에서 여행했던 순서대로 도시별 사진을 정리해서 만들었다.
아래는 바티칸시국에서 찍은 사진들.
한 페이지 전체에 사진이 들어가는 프레임도 있어서 포토샵으로 편집을 좀 해서 넣었다. 말풍선이나 텍스트는 포토북을 만들면서 추가 할 수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했다.
아~ 저 로마 아저씨 생각난다.

마지막엔 여행하는동안 인상깊었던것들을 나열했다. 중간 중간 말풍선도 넣고~

포토북 마지막장.
만드는 과정이 수고스럽긴 하지만 책으로 만들어놓으면 오래 보관할수 있고 생각날때마다 꺼내보기 쉬워서 좋은것 같다.내가 만들었다는 뿌듯함도 있고..어쩐지 이제 기념일마다 포토북을 만들것 같은 예감이! -_-;

아이모리 포토북을 만들면서 워낙 삽질을 많이 해서 결과물이 맘에 안들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맘에 들었다.
UV코팅이 비싸서 일반 재질로 했는데 이것도 나름 책 느낌이 있어서 좋은듯.
자~ 그럼 나의 첫 포토북을 보시라~(우후후후후)
아래 사진은 앞 표지로쓴 베네치아 사진의 원본.


폰트 사이즈는 5정도로 하면 충분할듯.

위쪽으로 쏠린 타이틀을 볼 수 있다. (이것도 폰트 사이즈의 문제일까?)







아래는 바티칸시국에서 찍은 사진들.


아~ 저 로마 아저씨 생각난다.




포토북 마지막장.

만드는 과정이 수고스럽긴 하지만 책으로 만들어놓으면 오래 보관할수 있고 생각날때마다 꺼내보기 쉬워서 좋은것 같다.내가 만들었다는 뿌듯함도 있고..어쩐지 이제 기념일마다 포토북을 만들것 같은 예감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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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3 23:55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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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것 같아요.
레이의 센스있는 말풍선들이나 간단한 느낌들도 좋고~
왠지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눈..^^
하고 싶은맘은 굴뚝이나...
막상 할려구하면..귀찮을꺼같아..ㅡㅜ
이놈의 귀차니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