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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앞 와플 하우스

 
몇 주 전부터 와플이 먹고 싶었다.
카페에서 파는 과일이며 아이스크림이 잔뜩 올라간 달고 축축한 와플이 아닌 길거리에서 파는 그냥 담백한 와플.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더니 와플이 먹고싶으니 왜 그리 와플 파는곳이 안보이던지...
마침 숙대 앞에 와플이 유명한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주말인데도 좁은 가게 안은 북적북적 줄을 서야먄 주문을 할 수 있을정도였다.
우리가 주문한건 딸기 빙수와 와플.

담백하고 많이 달지 않은 빙수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와플의 조합이 최고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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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 | 2008/09/08 19:28 | 맛있게도 냠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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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9/08 20: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이 at 2008/09/08 22:22
여친있다며 그럼 관심 끊는거다 -_-!!
Commented by 昊彬 at 2008/09/08 22:04
헉@,.@와플.....꿀꺽..
Commented by 레이 at 2008/09/08 22:23
완전 맛있어요 -_-b
Commented at 2008/09/09 06: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dyhawk at 2009/03/31 05:15
수도여고 시절 친구들이랑 숙대입구에 자주 가서 까치네에서 짬뽕라면하구 또 여기서 와플하구 팥빙수도 먹었는데 정말로 맛있었어요. 아, 옛날 생각이 나네요... 근데 지금은 제가 다니던 수도여고가 가른데로 이사갔다고 하니... 또 하나의 추억이 사라진것 같아 슬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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