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8일
숙대 앞 와플 하우스
몇 주 전부터 와플이 먹고 싶었다.
카페에서 파는 과일이며 아이스크림이 잔뜩 올라간 달고 축축한 와플이 아닌 길거리에서 파는 그냥 담백한 와플.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더니 와플이 먹고싶으니 왜 그리 와플 파는곳이 안보이던지...
마침 숙대 앞에 와플이 유명한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주말인데도 좁은 가게 안은 북적북적 줄을 서야먄 주문을 할 수 있을정도였다.
우리가 주문한건 딸기 빙수와 와플.


담백하고 많이 달지 않은 빙수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와플의 조합이 최고 -_-b
카페에서 파는 과일이며 아이스크림이 잔뜩 올라간 달고 축축한 와플이 아닌 길거리에서 파는 그냥 담백한 와플.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더니 와플이 먹고싶으니 왜 그리 와플 파는곳이 안보이던지...
마침 숙대 앞에 와플이 유명한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주말인데도 좁은 가게 안은 북적북적 줄을 서야먄 주문을 할 수 있을정도였다.
우리가 주문한건 딸기 빙수와 와플.


담백하고 많이 달지 않은 빙수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와플의 조합이 최고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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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08 19:28 | 맛있게도 냠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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